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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스타가 식품 위생의 새로운 기준을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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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페라스타가 식품 위생의 새로운 기준을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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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스타
식품 첨가물과 기구 등의 살균소독제로 사용할 수 있는 과산화초산 농도 5.6%의 식품용 살균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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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스타 아이안심
식품 첨가물로 사용할 수 있는 과산화초산 농도 6% 식품용 살균제입니다. 페라스타 아이안심은 HEDP 성분 무첨가로 아이들 먹거리에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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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스타 10
식품 첨가물과 기구 등의 살균소독제로 사용할 수 있는 과산화초산 농도 10%의 식품용 살균제입니다. 고농도 과산화초산으로 대규모 시설 / 사업장에 최적화된 친환경 살균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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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스타 그린
페라스타 그린은 미국 유기농업자재 인증 기관인 OMRI의 인증을 받은 제품입니다. 스마트팜 등 다양한 농업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과산화초산 농도 5.6%의 친환경 살균제입니다. HEDP 성분 무첨가로 잔류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뉴스
페라스타가 식품 위생의 새로운 기준을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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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계 살균제 대체 움직임 … 친환경 'PAA' 시장 부상
염소계 살균제 대체 움직임 … 친환경 'PAA' 시장 부상 ▲ 김홍주 HP&C 부사장(왼쪽)과 육동연 상무이사가 '차세대 식품 살균소독 솔루션, 페라스타 기자간담회'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 세이프타임즈 현재 식품 살균 시장은 △염소계 △과산화초산(PAA) △오존 △전해수 방식이 경쟁하는 구조로, 최근에는 잔류물과 안전성 문제로 염소계 대체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HP&C는 최근 기자간담회를 통해 식품 가공용 살균제 '페라스타(Perastar)'를 중심으로 PAA 기반 제품의 상용화 전략과 시장 전망을 31일 공개했다. 과산화초산은 초산과 과산화수소가 결합된 물질로, 살균 작용 이후 물·산소·초산으로 분해되는 특징을 갖는다. 잔류물이 남지 않아 식품 안전성과 환경 측면에서 대안 물질로 거론된다. 특히 유기물이 많은 환경에서도 살균력이 유지되고, 낮은 온도에서도 성능 저하가 적다는 점이 특징이다. HP&C에 따르면 기존 차아염소산나트륨은 유기물과 반응할 때 효능이 저하되고 부산물 생성 우려가 있는 반면, PAA는 이같은 한계를 보완할 수 있다. 실증 데이터에서도 차이를 보였다. 김치 공정 시뮬레이션 결과, 원료 투입량이 증가할수록 염소계 살균력은 감소한 반면 PAA는 비교적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장균(E. coli O157:H7) 저감 실험에서도 짧은 처리 시간 내 살균 효과를 보이며 기존 방식 대비 효율성을 나타냈다. 글로벌 규제 측면에서도 PAA는 미국 FDA, EPA, USDA와 WHO·CODEX 등에서 식품용 살균제로 활용되고 있으며, 유럽과 일본에서도 적용이 확대되고 있다. HP&C는 국내 식품 살균제 시장이 10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보고 공급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업계에선 식품 안전 규제 강화와 ESG 경영 확산에 따라 친환경 살균제로의 전환이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세이프타임즈 성예린 기자 기사링크: https://www.safe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1386
2026.04.02 -
에이치피앤씨, 과산화초산 살균제 ‘페라스타’로 식품 살균시장 공략
에이치피앤씨, 과산화초산 살균제 ‘페라스타’로 식품 살균시장 공략 식품용 살균제 현장 가이드라인 개정으로 시장 선점 가능해져 에이치피앤씨(HP&C)가 과산화초산계 살균제 ‘페라스타’의 상용화를 본격화한다. HP&C는 31일 ‘페라스타’ 간담회를 갖고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용 살균제 현장 가이드라인 개정에 따라 과산화초산(PAA)이 차아염소산나트륨계를 대체할 차세대 친환경 식품 살균제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다른 살균제와 달라 농도에 대한 기준이 명확히 없어 현장에서 과산화초산 살균제 사용을 기피해왔다. 하지만 3월 가이드라인이 개정되며 예시로 ‘과일류나 채소류에 과산화초산은 50-80㎎/㎏(예시)으로 희석해 식품을 침지(액체에 담가 적심)하여사용할 수 있다. 이후 침지액을 충분히 털어내거나 흘러내리도록 하여 잔여물이 없도록 한다.’는 내용이 추가되며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침이 마련된 것이다. 또 식약처 가이드라인이 개정과 함께 제6차 학교급식 위생관리 지침서도 개정될 것으로 예상돼 과산화초산계 살균제가 급식실 등에서도 가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HP&C는 테라비코스 등 다양한 화장품·소독제 제품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오송생명과학단지 내 CGMP, KGMP 및 ISO22716 인증을 받은 공장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보유하고 있는 과산화초산 브랜드 중 식품가공용 살균제 ‘페라스타’(Perastar)는 자체 개발한 식품·기구용 PPA 살균제이고, 의료용 소독액 ‘페라스텔 멀티샷액’은 내시경 화학 멸균용으로 의약품 품목허가를 취득했다. 회사 측은 과산화초산이 기존 락스 세척의 한계를 극복하고 발암성 부산물 생성 위험을 원천 차단하는 유일한 대안이라고 강조한다. 특히 연구를 통해 겨울철 세척수(4℃)에서도 살균력을 유지해 냉장 보관된 식재료와 겨울철 세척 공정에서도 100%의 안전을 보장하며, 세척수가 유기물(흙, 잔여물)로 오염되는 현장에서 페라스타는 장시간 완벽한 방어막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에이치피앤씨(HP&C)가 과산화초산계 살균제 ‘페라스타’의 본격적인 상용화에 나선다. 육동연 HP&C 연구소장은 “그동안 국내에서 과산화초산의 활용이 더딘 이유 중 하나는 기술적 안정성 부족 문제로 과산화초산은 자연분해 되려는 성질이 강해 고도의 배합기술이 없으면 보관 중 농도가 떨어지고 살균력을 상실하는 문제가 있었다”라며 “페라스타는 독자적인 제형 안정화 기술로 제조일로부터 12개우러간 흔들림 없는 유효 농도를 보증한다”고 말했다. 이어 “또 다른 문제는 2018년 식품첨가물로 지정됐으나 기존 염소계 위주의 지침과 사용예시만 있고 과산화초산에 적용가능한 가이드라인이 없어 기업과 현장에서는 불편함과 책임소재 문제로 도입을 주저했다”며 “이는 올해 식약처 가이드라인이 개정되며 기업의 법적 불확실성 해소와 현장에서 상시 점검할 수 있는 실전 지첨이 보강돼 해소됐다”라고 강조했다. 육 연구소장은 “과산화초산 살균제는 이미 검증된 글로벌 표준으로 선진국의 염소계 대체물질로 자리잡았다”라며 “FDA에서는 과일·채소·육류·해산물에 직접 접촉을 허용하고 있고, 유럽과 일본에서는 친환경 유기농 가공식품 세척 및 장비 소독에 광범위하게 적용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과산화초산은 사용 후 잔류여부를 확인하지 않아도 되는 성분으로, 100% 자연물질로 완벽히 돌아간다. 10년여 전 차아염소산나트륨(일명 락스)의 부적절 사용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며 2018년 과초산이 도입됐지만 명확한 기준이 없어 현장에서 외면받아 온 것”이라며 “최근 식약처의 배추김치 HACCP(해썹) 기준 개정으로 소독공정 중요성 확대에 따라 과산화초산계 소독제 페라스타가 주목을 받고 있다. 페라스타는 유기물 함량이 높은곳에서 한계를 보이는 염소계 대비높은 안전성 우위를 갖고 절차 간소화가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또 “현재 식품 제조업체와 급식업체 등 공급처를 확대 중”이라며 “현장 실증도 완료하며 흥부식품이 김치 업계 최초 과산화초산 기반 HACCP, CCP 등록절차를 마쳤다. 이를 통해 향후 국내 김치 산업의 위생 수준 향상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앞장서서 이끌어 가겠다”라고 덧붙였다. 김홍주 HP&C 부사장은 “회사는 의약품, 의약외품, 화장품, 소독제, 의료기기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 R&D기업으로, 감염관리 및 첨단 바이오 기술의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2020년 오송 제2공장 증축을 통해 감염관리 제품을 위한 최첨단 생산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30여년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의약품에서 감염관리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디넷코리아 조민규 기자 기사링크:https://zdnet.co.kr/view/?no=20260331190250
2026.04.02 -
에이치피앤씨, 식품 살균제 '페라스타'로 위생 혁신 선도
HP&C, 식품 살균제 ‘페라스타’로 위생 혁신 선도 저온 살균력 우수하고 잔류물 없어 헬스케어 전문 기업 HP&C(대표이사 김홍숙)가 지난 31일 서울 강남구 수담 한정식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차세대 식품 살균제 ‘페라스타(Perasta)’를 공개했다. ▲ 김홍주 부사장(사진 왼쪽)과 육동연 연구소장. 이번 간담회는 최근 식약처의 배추김치 HACCP(해썹) 기준 개정으로 소독 공정의 중요성이 커진 가운데, 기존염소계 소독제의 한계를 극복한 과산화초산계 살균제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락스’의 한계, ‘페라스타’로 넘는다 현재 국내 식품 제조 현장과 학교 급식에서 주로 사용되는 차아염소산나트륨(락스)은 저렴한 가격이 장점이지만, 여러 치명적인 단점을 안고 있다. 유기물(농산물등)과 접촉하면 살균력이 급격히 떨어지고, 발암물질인 트리할로메탄(THM) 등 독성 부산물을 남긴다. 특히 겨울철 낮은 온도에서는 효과가 반감되어 위생 사고의원인이 되기도 한다. 반면 HP&C가 선보인 페라스타(과산화초산계)는 이러한 문제들을 한 번에 해결했다. 과산화초산계 살균제의가장 큰 특징은 살균 작용 후 잔류물이 전혀 남지 않는다는 점이다. 살균 공정이 끝나면 성분이 물(H₂O), 초산(식초 성분), 산소(O₂)로 100% 분해되어 사라진다. 이러한 화학적 안전 덕분에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물론, 까다롭기로 유명한 미국 유기농자재협회(OMRI)의인증까지 획득했다. 먹거리에 직접 닿는 살균제인 만큼, ‘화학 잔류물’에 민감한 소비자들과 친환경 제품을 생산하려는 기업들에게 최적의 대안으로 꼽힌다. 4℃ 냉수에서도 끄떡없는 ‘강력한 살균력’ 기존에 널리 쓰이던 염소계 살균제(락스 등)는 온도가 낮아지면 살균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고질적인 문제가있었다. 하지만 과산화초산은 4℃에서 15℃ 사이의 낮은 온도에서도 강력한 살균 효과를 고스란히 발휘한다.특히 김치나 딸기처럼 신선도 유지를 위해 냉수 세척이 필수적이거나, 유기물 함량이 높아 살균 농도를 유지하기 까다로운 품목에서도 일정한 성능을 보여준다. 이는 기온이 낮은 겨울철이나 콜드체인 시스템이 가동되는 현장에서 위생 사고를 방지하는 핵심 경쟁력이 된다. 공정은 줄이고 효율은 높이고 현장에서 느끼는 가장 실질적인 변화는 ‘공정의 효율화’다. 잔류물 독성 우려가 있는 기존 살균제는 살균 후 성분을 씻어내기 위해 수차례 반복해서 헹궈야 했다. 이 과정에서 막대한 양의 용수가 소비되고 작업 시간도 길어질 수밖에 없었다. 반면, 과산화초산계 살균제는 추가적인 헹굼 단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이는 단순히 물 사용량을 아끼는 것을 넘어 전체적인 생산 시간을 단축하고 인건비와 유틸리티 비용을 포함한 ‘총 공정 비용(Total Cost)’을크게 절감하는 효과를 가져온다. 업계 관계자는 “안전성과 경제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하는 식품 제조 현장에서, 과산화초산은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위생 솔루션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치 업계 최초 ‘해썹(HACCP)’ 안착 성과 페라스타는 이미 실제 식품 제조 현장에서 그 효능을 입증했다. 전북 익산의 ‘흥부식품’은 페라스타를 도입해김치 업계 최초로 과산화초산 기반의 HACCP 및 CCP(중요관리점) 등록 절차를 마쳤다. 전통적인 방식은 절임 배추를 소독한 뒤 잔류 염소를 제거하기 위해 수차례 헹궈야 했으나, 페라스타 도입 후에는 소독 후 즉시 양념 공정으로 넘어갈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생산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동시에 위생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사례로 평가받는다. 제도적 허들 극복… 시장 확대 본격화 그동안 과산화초산계 살균제 보급의 가장 큰 걸림돌은 명확한 가이드라인의 부재였다. 그러나 최근 정책적 변화가 시장 확대의 결정적인 계기가 되고 있다. 우선 지난 3월 12일, 식약처의 ‘식품용 살균제 현장 가이드라인’이 개정되면서 과산화초산의 농도 범위가 명시됐다. 이로써 현장에서 안심하고 쓸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또한 오는 4월 중 교육부의 학교급식 위생관리 지침(6차 개정)에도 과산화초산 사용 기준이 포함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전국 학교 및 단체 급식 시장으로의 빠른 확산이 기대된다. HP&C의 기술력과 미래 비전 육동연 HP&C 연구소장은 “페라스타는 원료 합성부터 허가까지 모든 프로세스를 자체 기술력으로 완성해 제제의 안정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라며, “의약품 수준의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유통상의 안정성 문제를 완벽히 해결했다”고 강조했다. 김홍주 HP&C 부사장은 “과산화초산은 환경 오염 우려가 적어 기업의 ESG 경영에 부합하며, 염소계를 기피하는 유럽 등 해외 시장 수출 시 K-푸드의 경쟁력을 높여줄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국내 식품 산업의 위생 수준을 글로벌 스탠다드로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팜앤마켓 최서임 기자 기사링크: https://xn--hp&c, -q2nza97745gzi7ak0vwzfw46ewbbp2dq3vc0bud374oxpi1v9fegxa8rilwp/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