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사회를 향해, 페라스타가 함께하겠습니다.
가장 큰 차이는 과일·채소류 소독 후 처리방법입니다.
흔히 ‘락스’로 불리는 차아염소산나트륨 계열의 염소계 소독제는 염소 성분을 사용하는 반면, 페라스타는 과산화초산을 주성분으로 한 비염소계 식품용 살균제입니다.
식약처 가이드라인에서는 차아염소산나트륨으로 과일·채소류를 소독한 후 음용수로 1회 이상 세척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반면 과산화초산은 별도의 물 헹굼 없이, 과일·채소류 표면에 남은 희석액을 충분히 털어내거나 흘러내리도록 한 뒤 다음 공정을 진행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페라스타는 별도의 물 헹굼 공정이 없어 작업 과정을 보다 간단하게 운영할 수 있습니다.
과일·채소류의 경우 별도로 물로 다시 헹구는 단계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살균이 끝난 후에는 표면에 남아 있는 희석액을 충분히 털어내거나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도록 한 뒤 다음 공정을 진행해 주세요.
식약처 가이드라인에서도 과산화초산을 이와 같은 방법으로 사용하는 예시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용 살균제 현장 가이드라인(개정판 제3판)」
페라스트립으로 농도를 확인했을 때 50 ppm보다 낮아졌다면 새로 희석해 사용해 주세요.
식재료의 오염도나 처리량에 따라 농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용 중에도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희석액은 위생적인 관리를 위해 당일 조제 · 당일 사용을 권장합니다.
사용 중인 희석액의 농도가 적정한지 확인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처음에는 정확하게 희석했더라도 식재료의 흙이나 유기물이 들어가거나 사용량이 많아지면 농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용 중에도 페라스트립으로 농도를 한 번씩 확인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페라스타 홈페이지> 고객지원> 자료실> 페라스트립 검증보고서
페라스트립으로 쉽고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페라스트립은 페라스타 희석액의 과산화초산 농도를 확인하는 전용 측정 스트립입니다.
사용 전이나 사용 중에 페라스트립으로 확인하면 현재 희석액이 적정 농도인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염소계 소독제용 잔류염소 시험지는 과산화초산을 측정하는 용도가 아니므로 사용하지 마세요.
페라스타 홈페이지> 고객지원> 자료실> 페라스트립 검증보고서
과일·채소류에는 과산화초산 80 ppm 이하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식약처 가이드라인에서는 50~80 ppm을 사용 예시 농도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페라스타(과산화초산 5.6%)를 사용할 경우, 물 10 L에 원액 약 10~14 mL를 넣으면 약 50~80 ppm 농도로 희석할 수 있습니다.
※ 실제 사용 전에는 제품에 표시된 사용방법과 사용기준을 확인해 주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용 살균제 현장 가이드라인(개정판 제3판)」
네, 가능합니다.
페라스타는 과산화초산을 주성분으로 한 식품용 살균제로, 학교급식 식재료 소독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26년 개정된 「학교급식 위생관리 지침서」에도 과산화초산이 식재료 소독에 사용할 수 있는 식품용 살균제의 예시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식약처 「식품용 살균제 현장 가이드라인 제3판」에서도 과일·채소류에 과산화초산을 사용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용 살균제 현장 가이드라인(개정판 제3판)」
네, 가능합니다.
페라스타는 과산화초산을 주성분으로 한 식품용 살균제로, 과일·채소류와 식육을 살균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식품뿐만 아니라 식품과 접촉하는 기구나 용기의 살균·소독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상단 ‘고객지원 > 자료실’에서 제품별 SDS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추가 자료가 필요하신 경우 ‘문의하기’를 통해 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봉 후 밀봉하여 직사광선이 없는 서늘한 곳에서 보관 시, 제조일로부터 1년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희석액은 당일 조제 당일 사용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