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사회를 향해, 페라스타가 함께하겠습니다.
물 사용량과 작업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2026년 식약처 개정 고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차세대 김치 공정 솔루션입니다.
2026년 2월 19일부터 시행되는 식약처 규정에 따라, CCP 공정에 ‘식품첨가물 살균소독제 사용’이 선택이 아닌 필수 요소가 됩니다.
차아염소산나트륨(100~130ppm) 기반의 기존 4단계 공정은
배추 투입량이 늘어날수록 유기물의 영향으로
염소 농도가 급격히 떨어져
살균력이 저하됩니다.
차아염소산나트륨 용액(100~130ppm) 준비
용액에 배추를 5분간 담가 소독
잔류 성분 제거를 위해
헹굼 후 다음 공정으로 이동
사용 후 별도의 물 헹굼 없이 공정을 단축하여 생산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유기물이 많거나 온도가 낮은 극한의 작업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는 살균력을 발휘합니다.
반응 후 물, 산소, 아세트산으로 분해되어 잔류 독성이 없고 안전성이 높습니다.
용수 사용량↓ 폐수처리 부담↓ 생산 리드타임↓ 실질적인 비용 절감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