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사회를 향해, 페라스타가 함께하겠습니다.

㈜에이치피앤씨(HP&C)가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 「2026 스마트팜코리아」에 참가해 스마트팜 및 수경재배 환경에 특화된 위생·수질 관리 솔루션 ‘페라스타’를 선보였다.
최근 스마트팜 산업이 확대되면서 양액 내 병원균, 뿌리갈변, 녹조 발생 등 수질 관리 문제가 생산성과 작물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수경재배 시설에서는 양액 순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병원성 미생물과 녹조가 작물 생육 저하 및 수확량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HP&C는 이번 전시회에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농업용 솔루션 ‘페라스타 AG’와 OMRI 인증을 획득한 ‘페라스타 그린(Perastar Green)’을 소개하며 스마트팜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페라스타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비염소계 살균제로, 사용 후 물·산소·아세트산으로 자연 분해되어 잔류 부담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병원성 미생물 제어와 함께 수경재배 시스템 내 녹조 발생을 억제하고 양액 환경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실제 스마트팜 적용 사례에서는 페라스타 4ppm 적용 시 뿌리 갈변이 감소하고 건강한 뿌리 생육이 유지되는 결과를 확인했으며, 양액 내 녹조 생성 역시 효과적으로 억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작물 생육 환경 개선과 수질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음을 현장에서 소개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병원성 미생물 관리 ▲녹조 생성 억제 ▲작물 스트레스 최소화 ▲양액 수질 최적화 등 스마트팜 운영 시 필요한 위생관리 솔루션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며 스마트팜 운영자와 농업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HP&C 관계자는 “스마트팜은 단순한 자동화 기술을 넘어 안정적인 수질 및 위생 관리가 생산성 향상의 핵심 요소”라며 “페라스타는 병원균 관리와 녹조 억제를 통해 건강한 뿌리 환경을 조성하고, 스마트팜 운영 효율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한편 HP&C는 앞으로도 스마트팜, 수경재배, 유기농 재배 분야를 대상으로 친환경 위생관리 솔루션 공급을 확대하고, 농업 현장 적용 사례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스마트농업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