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사회를 향해, 페라스타가 함께하겠습니다.
㈜에이치피앤씨는 2026 서울푸드 현장에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식품 살균 솔루션 ‘페라스타’의 기술 경쟁력과 산업별 적용 가능성을 소개했다.
특히 페라스타는 단순히 살균제를 공급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용 농도 측정 도구와 자동희석 시스템, 산업별 기술자료, 현장 적용 지원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식품 제조 현장에서 보다 안전하고 표준화된 위생관리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향후 식품 원료와 제조 환경에 따른 적용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자동희석 및 농도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해 작업자의 편의성과 공정 신뢰성을 함께 높여 나갈 계획을 밝혔다.
2026 서울푸드 현장에서 만난 식품 살균 솔루션 ‘페라스타’
이번 2026 서울푸드 현장에서는 식품 원료별 사용 방법과 기존 염소계 살균제와의 차이, 주요 식중독균에 대한 살균력, 헹굼 공정 간소화 가능성, CIP 등 식품 설비 살균 적용 등에 대한 다양한 문의가 이어졌다.
특히 식품안전 기준이 강화되고 국내외 식품 제조공정에 대한 위생관리 요구가 높아지면서, 살균 효과뿐만 아니라 작업 편의성, 공정 효율, 잔류 및 냄새 부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수 있는 위생관리 솔루션에 대한 식품업계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페라스타는 과산화초산을 기반으로 한 비염소계 친환경 살균제로, 식품 원료와 제조설비 등 다양한 공정에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전용 농도관리 도구와 자동희석 시스템을 연계해 작업자에 따른 농도 편차를 줄이고, 보다 일관된 위생관리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산업별 현장 적용 및 기술지원 확대
㈜에이치피앤씨는 이번 2026 서울푸드 참가를 계기로 식품 제조기업과의 현장 적용 및 실증 협의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김치 제조, 학교·단체급식, 육가공, 수출 식품, 식품 제조설비 등 산업별 공정 환경에 맞춘 기술지원을 강화하고, 자동희석 및 농도관리 시스템을 연계한 통합 식품 위생관리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식품 제조 현장의 위생관리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강화되는 국내외 식품안전 기준과 수출 공정 관리 요구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